하루사냥
생채로 많이 먹는 부추를 살짝 데쳐 아삭아삭 ~ 숙주와 함께 간단 양념에 버무려주면 간단한 나물 반찬이 되요 찬 기운의 숙주와 따뜻한 기운의 부추를 같이 먹으니 상호보완되는 반찬이 아닐까 싶어요 재 료 숙주 300g부추 150~100g정도 어간장 0.5~1 스푼참기름 2스푼깨소금 1스푼소금으로 간 맞추기 +소금 반스푼 ( 데칠때 ) - 어른숟가락 기준 - ▶ 재료준비 숙주와 부추를 준비했어요 ▶ 씻고, 잘라 데치고, 헹구기 숙주는 깍지 없게 흐르는 물에 씻어두고, 부추는 시들고 물러진게 있다면 제거하고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 6~7센티정도 ) 썰어두고 데칠 물을 끓여요 물이 끓으면 소금 반스푼을 풀고 먼저 숙주를 넣고..
숙주를 살짝 데쳐 얇게 찢은 크래미와 함께 조물~ 버무리면 감칠맛 좋은 간단 나물무침이 되요 아삭아삭~ 숙주무침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재 료 숙주 1팩 ( 260g ) 김밥용 크래미 3줄 ( 일반크래미, 맛살 변경가능) 대파 10~15cm 정도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또는 깨소금 적당히 - 계량스푼 사용함 - 크래미는 김밥용이든 일반용이든 상관없고 맛살로 변경해도 되요 숙주, 대파도 준비해요 대파는 다져주고, 크래미는 가늘게 찢고 길이가 길어 3등분했어요 숙주는 끓는 물에 30초정도 데쳐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털어준비해요 ( + 소금 반스푼 넣어 ) 숙주, 크래미, 다진대파를 믹싱볼에 담아요 숙주와 크래미의 비율이 4: 1 정도 되요 크래미의 짠맛으로는 간이 부족해서 소금을 한두꼬집정도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