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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하루사냥

 

부추는 단 또는 묶음으로 팔아서 

한번 구매하면 다 소비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가장 쉬운방법이 부침개-전인거 같아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만들수 있는게 부추전인데요

이번엔 냉장고에 자고있던 오징어를 넣어 

해물부추전을 만들어 봤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수제비와 함께~ㅋ

 

 

 

해물부추전

 

   재료  (2장 기준)   

부추 한줌

오징어(소) 1마리 

청, 홍고추 1개씩 

 

부침가루 3/2컵

물 1과 1/3 ~1/2컵

소금 2꼬집

식용유 넉넉히 

 

-어른숟가락, 종이컵으로 계량함- 

 

 

 

 

시든잎 떼어내고 씻은 부추는 

엄지와 중지 손가락으로 잡힐정도로 준비하고, 청,홍고추도 1개씩~

오징어는 슬라이스 해서 준비해요 

 

부침가루도 챙겼어요~ㅋ

 

이렇게  핵심재료만 준비하면 되요

 

 

 

 

청,홍고추는 어슷하게, 

부추는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하니 7~8센티 길이로 썰었구요

 

 

 

 

 팬케잌반죽정도의 농도로 반죽해요

(끊어짐 없이 흐르는 정도)

 

2/3컵의 부침가루에 대략 1과 1/3컵~1/2컵을 넣은거 같아요 

 

싱거울수 있어 

소금을 2꼬집 넣었어요

 

 

 

반죽이 완성되면, 

먼저 팬이 예열되게 올려두고~

반죽에 썰어둔 부추는 넣고 반죽을 가볍게 입혀줘요

 

 

 

 

예열된 팬에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반죽 묻힌 부추를 팬에 올려  빠르게~그리고 얇고 고르게 펴줍니다

불은 강불로~

 

손이 편하지만  데일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손이 팬에 닿지 않게 조심!!

 

 

 

 

 

오징어와 청,홍고추도 적당히 올려요 

 

반죽이 많지 않고, 

부추는 생으로도 먹으니 

센불로 해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바로 뒤집어요

 

 

 

 

 

뒤집어서 오징어(해물)이 익을때까지 지져줍니다 

오징어가 다익었으면 완성~^^

 

 


 

 

해물부추전 2장을 만들었어요

한번에 먹기 적당한~ㅋ

 

 

 

부추 소비하기 위한 레시피로

반죽을 최소화하고, 

부추를 듬뿍 넣어 만들었어요

 

 바싹함이 약해 좀 아쉬운데

반죽을 튀김가루나 전분을 섞으면 해결되요~

 

 

 

 

오징어 하나로 맛이 달라져요

해물파전 느낌~ㅋ

더 진한 해물부추전을 원한다면 

새우나 조갯살 그리고 맛살을 넣으면 되요~ ^^

 

 

부추소비가 걱정이라면

 해물부추전 추천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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