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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하루사냥

 

 

두부를 만들때 

갈은 콩의  콩물은 두부가 되고

남게되는 콩비지~

 

거칠고 뻑뻑함 때문에 호불호가 있는데

시판 콩비지를 사용하니

부드러워  아이가 먹기도 부담이 없어요 

 

 

비벼먹기 좋게~

자박하게 끓인 비지찌개 

만들어 볼게요

 

 

 

 

 

== 재료 ==

 

시판 콩비지 1팩( 300g)

신김치 150g, 간돼지고기 120g정도

대파 1줄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새우젓( 또는 액젓)  반스푼

생수 250~ 300ml

 

 

- 어른숟가락으로 계량함- 

 

 

 

 

콩비지는 마트에서 구입했어요

시장에서 파는 것보다 

많이 묽고 거칠지 않아 입문자에게 좋아요

걸리는게 없어 

아이들 먹이기에도 좋아요 

 

 

돼지고기는 

어떤부위든 상관없어요

비벼먹는용이라 다진것으로 준비했어요

(취향것 선택)

 

 

대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중불 예열한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돼지고기를 충분히 볶다

신김치도 더해 볶아요 

(대략5~6분간)

 

 

비벼먹기엔

더 작은 입자가 좋을거 같아

가위로 잘라요 

 

 

 

김치가 숨이 죽을 만큼 충분히 볶아졌을때

비지를 넣어 섞은다음, 

 

 

 

 

물을 붓고 끓여요 

 

 

끓어 넘칠수 있으니 

 넉넉한 사이즈의 냄비를 사용하는게 좋아요 

 

 

시판용은 

부드러우면서 불어나는게 아주 적은 편이라

물도 많이 필요없어요 (동량이나 동량보다 적게)

끓이는 시간도 길지 않아요 

그래서 김치를 충분히 볶아줘야 해요 

 

 

 

 

 

보글보글~

대파를 넣어 한소큼 끓일거예요

 

 

모자란 간은 

새우젓으로 해줬어요 

 

새우젓 대신

멸치액젓이나 참치액도 상관없어요 

 

 

 

젓갈비린맛 날라가면 

완성~

 

 


 

 

 

 

걸리는 거 없이 부드러운 콩비지와

아삭한 김치 고소한 돼지고기가 어울어진 

콩비지찌개 입니다 

 

 

 

 

뜨거운 밥과 함께 ~

간단하게 먹기 좋아요 

 

일미볶음 같은 밑반찬 하나만 있으면 

소박하지만 

알찬 한상이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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