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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하루사냥

 

겨울엔 무밥을 해먹죠

그럼 배추밥도 가능할거 같지 않나요?

 

 신문지 돌돌말아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배추로

배추밥을 만들어 봤어요

 

백퍼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별미 한끼론 괜찮았어요

 

 

 

 

 

 

콩나물밥, 무밥~ 

이제는 배추밥~~ㅋㅋ

부담없어 좋네요

 

 

 

 

배추밥

 

   재료   

배추 노란잎부분 

씻은 쌀 (또는 불린 쌀)

+물은 평소보다 적게

 

다진파 1.5큰술 ( 다진달래도 좋아요)

다진당근 1/2큰술 ( 생략가능)

 

간장 4큰술

고추가루 1/2큰술

매실청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단맛약한 매실청이라 올리고당을 추가로 넣음)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2큰술

 

- 어른 밥숟가락 계량함 -

 

 

 

배추는 고소한 노란부분 사용해요

수분이 많은 줄기가 많이 들어가면 질척해질거 같아

 줄기부분을 베어내고 잎위주로 준비했어요 

 

베어낸 줄기는 다른잎과 함께 배추국을 끓였어요

 

 

 

 

배추잎을 채썰어요 

익으면 양이 많이 줄기에 생각보다 많은양이 필요해요 

 

 

 

 

배추밥은 주로 냄비밥으로 하죠

수분이 많고 식감때문일텐데요 (뜸 들일때 배추를 넣어 살강거리는 식감을 살림)

전  압력솥에 시도해봤어요 

압력밥솥은 중간에 오픈할수 없기에 식감은 포기하고  한번 해봤어요 

 

압력솥이라 배추를 첨부터 함께 넣어야 해서

씻은 쌀위에 물은 평소보다 적게~

그리고 위에 채썬 배추를 올리고, 참기름이나 들기름 1스푼을 둘러~

 

 

 

 

 

뚜껑 덮고 평소처럼 밥을 해요

 

 

 

밥 되는 동안 

비벼먹을 양념간장을 만들었어요

 

간장, 고추가루, 매실청, 참기름 등..과

다진파, 다진당근을 함께 섞었어요

 

다진파, 다진당근 대신 달래를 넣으면 더 향긋해요

 

 

 

 

 

추가돌고~ 김이 빠지면

밥은 완성되요

 

 

 

잘 섞어~ 

그릇에 담으면 되요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밥,

배추밥 완성~

 

 

길게 적었지만 

씻은 쌀에 배춧잎 썰어 넣어  밥을 하고

비벼먹을 양념간장 만들면 되는 

간단한 레시피랍니다 

 

 

 

 

 

배추밥은 그냥먹긴 다소 심심하고 싱거워서

양념장이 필요해요

 

간장을 기본으로 참기름, 약간의 단맛을 넣고

다진파를 다져 넣었는데

향이 좋은 달래나, 부추도 상관없답니다 

 

 

 

 

 

배추가 푹~~익어 아쉽기도 하지만

아이가 먹어도 좋을 만큼 아주 부드러워요~

 

연한 배추속잎이라 그런것도 있겠지만 

 압력밥솥이라 더 그런거같아요

 

식감을 조금이라도 느끼고 싶다면 

 냄비나 솥에 밥을 하고 뜸뜰일때 넣는 방법이 좋겠어요

 

 

 

 

 

부피가 커서 냉장고에 한자리 차지하던 배추였는데

 배추밥과 배추된장국 끓여 

든든하고 부담없는 한끼 잘먹었네요 

 

그덕에 비워진 냉장고 채워야 할까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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